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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은 1956년 대전역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해 57년간 특색있는 빵을 만들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포함해서 대전 시내 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3개 매장에서만 연매출이 100억원을 넘는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다. 성심당 본점은 항상 빵을 사려는 고객들이 많이 몰리지만 한정된 재고 때문에 한 고객당 6개 이상 빵을 팔지 않는 정책으로 유명하다.
이번 행사에는 성심당의 대표 메뉴 ‘튀김소보루’를 비롯해 성심당 대표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튀김소보루는 1980년에 출시해 특허까지 출원된 상품으로 현재까지 약 20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찹쌀떡 안에 앙금과 호두를 넣은 ‘대전부르스’, ‘판타롱 부추빵’, ‘보문산 메아’ 등 대전 지역의 특징을 살려 만든 다양한 빵들을 1개당 1500원부터 5000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마카롱 세트’, ‘대전부르스 세트’ 등 다양한 선물 세트도 판매할 예정다. 또기간중 1만원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일별 선착순 150명에게 달력도 증정한다.
현장에서 빵 만들기도 시연된다. 특설 매장내에 튀김기, 오븐기, 반죽 발효실 등 조리기구 일체를 들여와 현지 제과장들이 직접 현장에서 반죽부터 빵을 만들고 튀기는 모습 등을 그대로 보여줘 볼거리도 풍부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전호영 롯데백화점 특산물CMD(선임상품기획자)는 “전국을 누비며 여러 지역 다양한 식품 명품을 발굴해 전국 고객들에게 타 지역의 맛과 문화를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