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서영지 기자] 스탠바이 미,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져리 그리고 버킷 리스트까지.
이 영화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감독이 같다는 사실입니다.
전작들에서 특유의 감성과 철학으로 감동을 줬던 롭 라이너 감독이 신작 `플립` 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두 어린 소년들의 유년기 첫 사랑을 그린 성장 영화인데요, 영화 `플립` 함께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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