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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연주에서는 브루스 류가 콩쿠르 결승전에서 연주한 곡을 관객들에게 직접 들려준다.
브루스 류는 콩쿠르 우승 후 ‘쇼팽의 나라’ 폴란드 전국 투어와 일본, 이스라엘에서 연주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처음 만난다.
브루스 류는 “한국 관객들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한다”며 “빨리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현재 전석 매진이다. 서울시향은 오는 16일부터 합창석 티켓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네이버 공연 후원Live 유료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된다.
온라인 관람권은 최소 금액 1만원으로 판매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사업 ‘소소티켓’(8000원 할인)을 사용해 2000원에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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