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주가가 하락 중이다.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8일(현지시간) 오전 10시57분 현재 팔로알토는 전 거래일 대비 4.33%(16.59달러) 하락한 366.2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팔로알토가 옥타와 데이터독 등의 인수를 추진했지만 무산됐고, 현재도 새로운 인수 대상을 적극적으로 물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에 주가는 하루에만 약 7% 급등했지만 하루만에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여기에 번스타인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가를 253달러로 현재 가격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설정한 점도 주가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한편 팔로알토는 내달 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시체 위에 지어봐라…정부 공급 대책에 폭발한 민심[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800947t.jpg)
![[그해 오늘] ‘21만명 분노' 영아 강간·살해 계부…법정서 “만취” 주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