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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윤 의원의 예금은 본인과 가족을 합쳐 108억 5211만원이다. 이 가운데 배우자 명의가 102억 5852만원, 윤 의원 본인 명의가 4억 5087만원이다.
건물은 51억6700만원을 신고했다. 윤 의원과 배우자가 지분을 절반씩 보유한 송파구 방이동 아파트가 합계 21억2300만원으로 평가됐다. 배우자 명의의 송파구 신천동 아파트 전세권 19억원과 성남시 상가 2억5000만원, 부모 명의의 주택 및 전세권 등도 포함됐다.
증권은 8억9328만2000원으로, 배우자 명의 상장주식이 8억616만7000원을 차지했다. 윤 의원의 배우자는 아이온큐 245주, 테슬라 71주, 엔비디아 69주, 팔란티어 55주를 비롯해 안트로젠 1076주와 알테오젠 198주 등을 보유했다. 채무는 13억1896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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