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동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6일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국제규격의 야외 스케이트장을 조성하고, 개장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스케이트장 면적은 1,800㎡(30m X60m)로, 국제규격을 충족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자정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2시간당 1,000원이고, 스케이트와 헬멧은 무료로 대여해 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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