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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뉴욕 증시가 1일(현지시간) 부진한 고용 지표에 다시 주춤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4% 떨어졌다. 이틀째 하락세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3% 오르며 보합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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