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늘 '사회적 안전망 취약' 청년복지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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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서 가족돌봄·자립준비 등 청년 위한 대책 마련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국민의힘과 정부는 오늘(19일) 오후 국회에서 ‘청년복지정책 5대 과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당정은 △가족 돌봄 청년 △고립·은둔 청년 △시설로부터의 자립 준비 청년 △청년의 마음건강 △청년 기초생활수급자의 자산 형성 등 사회적 안전망이 미비해 취약층에 있는 청년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에선 박대출 정책위의장과 이만희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효주 정책위 청년부의장, 국회 보건복지위 여당 간사 겸 당 제5정책조정위원장인 강기윤 의원, 윤나희 제5정조위 청년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선 보건복지부의 조규홍 장관과 최종균 인구정책실장 등이 자리한다.
 | |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지난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원대상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응한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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