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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 할인, 수출통관 지원 등 물류 서비스를 우대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송 서비스 비용을 기본 15%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제공한다.
또한, ‘목록통관 간이수출신고 지원 자동화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 국내 중소기업이 복잡한 수출신고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CJ대한통운 해외 물류거점을 활용해 중소기업 해외진출도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이 보유하고 있는 전세계 153개소의 해외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보관료·현지 물류비 할인 및 통관·수입신고 등을 지원,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이밖에 중소기업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 및 웨비나를 운영한다.
또한 중소기업 실무자 대상으로 해상 및 항공 수출입 물류 실무 및 최신 트렌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출입 관세, 서류 작성방법과 같은 기본과정은 물론 CJ대한통운이 가지고 있는 국가별 물류 노하우와 경험까지 공유한다.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CJ대한통운에서 보유한 세계 40개국 280여개 네트워크와 혁신기술 기반의 첨단 물류 솔루션은 해외 진출을 필요로 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중견기업들과의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수출 중소기업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작년 역대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수출액을 달성하는 등 우리나라 경제 활력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상한기업으로 나서주신 CJ대한통운에 감사드리고 중기부도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CJ대한통운은 1930년에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의 물류기업이다. 설립 이후 대한민국 물류산업의 최전방에 위치하며 국내를 넘어 전세계 40개국에서 글로벌 물류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 경감을 위해 상생협력에 적극 나서고, 친환경 물류운송 시스템 구축을 통한 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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