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만들자 동네연구실' 워크숍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인구 기자I 2013.11.09 08:29:51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2월 14일까지 네가지 다양한 주제 워크숍 진행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APAP ‘만들자 동네연구실’ 프로그램(사진=안양문화예술재단)
[이데일리 김인구 기자] 제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는 미디어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공공예술 워크숍 ‘만들자 동네연구실’을 진행한다.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전문센터로 탈바꿈 중인 안양파빌리온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작품으로 완성시키는 워크숍이다. 참여한 시민들은 오픈 소스 기술을 직접 접하며 제작물로 완성되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7~16일까지 열리는 ‘만들자 동네연구실’을 시작으로 ‘은파산업 생존키트’(11월 21일~12월 1일), ‘만들자 손바닥 꼼퓨타’(12월 19일), ‘회로의 시학’(12월 12~14일) 등이 이어진다. ‘만들자 동네연구실’ 워크숍에는 은파산업·강병수·청개구리 제작소·최태윤 등 유명 작가들이 멘토단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창작 활동에서 생기는 기술적인 문제점들을 도와준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누구나 워크숍에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홈페이지(http://apap.or.kr/ko/makinglab)에서 할 수 있다. 일반인 참가비 2만원, 안양시민 및 타 지역 청소년은 1만원, 안양지역 청소년은 5000원이다. 031-687-0533.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