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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불확실한 상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조직의 중심을 잡고 위기를 돌파려는 전략이다.
캠페인은 △동료·부서간 이해와 관심 △상호존중과 예의 업무책임감 △스마트워킹&정시퇴근 짧고굵은 회의 △빠르고 명확한 업무지시 △업무다이어트(비효율요소 제거) 등 총 7가지 과제를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써 올해 수평적 조직문화, 상호존중 조직문화를 확고하게 정착시킬 방침이다.
임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우수 실천 사례 발굴 및 포상 등을 통해 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캠페인은 지난해 세븐일레븐이 조직체질 개선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디톡스(D-Talks)포럼’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디톡스 포럼은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세븐일레븐의 직원 소통 및 조직문화 체질 개선 프로그램으로 총 31회에 걸쳐 1300여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유연한 조직문화, 신나는 업무환경은 구성원들이 창의적인 사고와 좋은 업무 성과를 창출해내는 원천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경영주, 파트너사,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활발한 소통·공감 경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