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아보카도 농업기업 미션프로듀스(AVO)는 2024년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조정 주당순이익(EPS)과 매출을 기록해 주가가 급등했다.
20일(현지시간) 미션프로듀스 주가는 전일대비 17.29% 급등한 14.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션프로듀스는 4분기 EPS가 0.28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0.01달러를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해 매출은 3억544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2억1540만달러를 크게 초과했다.
회사는 2025 회계연도 1분기 전망에서 산업 공급량은 전년동기와 비슷할 것으로 보이지만 가격은 약 20%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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