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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브런치 뷔페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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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2.07.07 10:30:00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서울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은 여름을 맞아 레스토랑 모모카페(MoMo Cafe)에서 다양한 여름 메뉴를 더해 브런치 뷔페 위켄드 부스터를 새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신인철 총주방장은 “고단백 음식이 필수적인 여름시즌을 위해 해산물과 육류 그릴요리를 늘리고 야채 등 무기질의 섭취가 미흡할 수 있는 식단을 신선한 야채 뷔페와 여름 계절 샐러드로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여름 브런치에 빠질 수 없는 생맥주와 신선한 생과일 주스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도록 스테이션을 강화시키고 디저트로는 입맛에 맞게 직접 만들 수 있는 팥빙수와 젤라토 섹션을 마련했다.

브런치 뷔페는 파스타나 이탈리안 정통 화덕피자를 맛볼 수 있는 선택 메뉴를 포함해 풍성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업그레이드 한 서머에디션 위켄드 부스터 브런치 뷔페는 8월말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4만5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02-2638-3081~3, www.courtyard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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