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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철 총주방장은 “고단백 음식이 필수적인 여름시즌을 위해 해산물과 육류 그릴요리를 늘리고 야채 등 무기질의 섭취가 미흡할 수 있는 식단을 신선한 야채 뷔페와 여름 계절 샐러드로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여름 브런치에 빠질 수 없는 생맥주와 신선한 생과일 주스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도록 스테이션을 강화시키고 디저트로는 입맛에 맞게 직접 만들 수 있는 팥빙수와 젤라토 섹션을 마련했다.
브런치 뷔페는 파스타나 이탈리안 정통 화덕피자를 맛볼 수 있는 선택 메뉴를 포함해 풍성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업그레이드 한 서머에디션 위켄드 부스터 브런치 뷔페는 8월말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4만5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02-2638-3081~3, www.courtyard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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