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만남이용권 지급대상은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1년이 초과하지 않는 출생아다.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정부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주민등록상 출생일로부터 1년이며 사용기한 역시 동일하다. 사용기한 내 미사용된 지급금 포인트는 자동으로 소멸함에 유의해야 한다.
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한다. 아동의 보호자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본인 명의의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받거나 각 금융기관에서 새로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지급한 포인트는 유흥·사행·레저업종 등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온라인 구매를 포함해 사용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첫만남이용권 규모 확대가 출산 · 양육에 대한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 지원 인프라 구축에 힘써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독]정기선號 HD현대 승부수…내주 첫 휴머노이드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259t.jpg)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용의자, 지난달엔 이랬다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1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