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신용평가 및 데이터 솔루션 기업 에퀴팩스(EFX)는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3분기 실적 전망치를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1일(현지시간) 오후1시29분 에퀴팩스 주가는 전일대비 5.32% 내린 170.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보수적인 실적 전망에 실망한 매물이 쏟아지며 7% 가까이 급락 출발한 주가는 실적 우려가 가중되면서 장중 내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에퀴팩스는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2.15~2.25달러, 매출을 16억8000만~17억1000만달러로 예상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주당순이익(EPS) 2.26달러와 매출 17억1000만달러를 밑도는 수준으로 투심 악화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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