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AI 소프트웨어업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는 골드만삭스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며 주가가 오름세다.
8일(현지시간) 오후1시20분 현재 팔란티어 주가는 전일대비 1.70% 상승한 197.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소버린 AI와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시장 확대를 근거로 팔란티어의 전체 시장 규모가 다시 한번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경쟁업체들의 투자 확대에도 팔란티어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이날 AI 관련주 전반에 위험회피 심리가 나타난 가운데 팔란티어는 증권사의 긍정적 평가에 힘입어 시장 흐름과 달리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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