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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현철해 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충직한 총대전사이며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충직한 혁명전우”라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 혁명이 엄혹한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 됐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인민군 총정치국의 책임일군으로서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영도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했다”고 전했다.
현철해는 노동당에서 정치국 위원, 중앙위 위원, 중앙군사위 위원 등을 맡은 군부의 핵심 인물이다. 김정일 체제에서 김정은의 군사교육을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철해는 4·25문화회관에 안치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빈소가 설치돼 조문객을 받는다. 22일 오전 9시에 발인한다. 장의식은 국장으로 치르며 위원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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