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정태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3개 점포에서 다음달 6일까지 `정월대보름 상품전`을 열고 부럼세트 10개 품목과 견과류, 잡곡류, 나물류 2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다음달 2일까지 부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 최대 20%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주요 할인 품목으로 천수금 피땅콩 160g, 무농약 피호두 100g, 친환경 찹쌀, 차수수 등으로 구성된 `현대 천수금 부럼 혼합 세트` 4만원(정상가 4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쥐볼놀이 부럼 세트 1만2000원(정상가 1만5000원), 시금치, 고사리 등 고객이 원하는 나물 4가지를 구성해 시세기준의 1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나물 4종 세트 등이 있다.
다음달 3일부터는 각 점별 식품관에서 정월대보름 특설 행사장을 마련한다. 이곳에서는 영동 호두·가평 잣·여주 땅콩 등 주요 산지 견과류를 비롯해 고사리 · 도사리 등 대보름에 즐겨먹는 나물, 곡류를 함께 전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