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에너지음료 제조업체 몬스터 베버리지(MNST)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에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오후 3시32분 몬스터 베버리지 주가는 전일대비 1.85% 오른 61.25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장 초반 61.83달러까지 오르며 시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해당 종목은 S&P500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장기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CNBC에 따르면 1995년 상장 이후 몬스터 베버리지는 39만2000%나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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