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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종가 내림음식 프로모션 시즌 2는 ‘나눔’을 주제로 2종가의 종부들이 호텔 셰프들과 각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내림음식 20여종을 선보인다. 앞서 더 플라자는 지난 9월 시즌 1 ‘섬김’편을 통해 종가 음식을 제공했다.
첫 번째 주에는 ▲전남 나주의 밀양 박씨 청재공파 박종 종가의 강정숙 종부가 직접 제작한 반동치미, 나주곰탕, 나주홍어구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충북 청주 문화 류씨 시랑공파 류정향 종가의 김종희 종부가 만든 담북장, 사과김치, 청국장 김치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경북 안동 의성 김씨 지촌 김방걸 종가의 이순희 종부는 건진국수, 민물고기 양념구이, 다슬기 국 등을 선보여 종가별로 약 20여 가지의 내림음식을 고객에게 직접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