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높은 휘도로 야외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며, 스포츠 경기장에 적합한 고해상도로 경기 중계 화면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또 야외 및 스포츠 경기장 특성에 맞춰 외부 충격에도 강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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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경기장 내 브랜딩,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연계 콘텐츠, 다양한 체험형 브랜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자사 서비스를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LG전자는 다저스와 함께 향후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도 공동 추진한다.
LG전자는 다저스 이전에도 미국 내 스포츠 경기장에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연이어 공급했다.
지난해에는 보스턴 레드삭스 홈 구장 ‘펜웨이 파크’에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급했다. 펜웨이 파크에 가로 30.5m·세로 11.5m, 너비 350.75㎡(약 1280인치) 크기의 LED 메인 스코어 보드와 너비 171㎡ 크기의 대형 리본보드 등 약 842㎡ 면적에 달하는 총 11개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종합 솔루션을 공급했다.
또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 홈 구장 ‘M&T 뱅크 스타디움’과 달라스 카우보이스 홈 구장인 ‘AT&T 스타디움’, 애틀랜타 팰컨스의 홈 구장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등에도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공급·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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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LG전자 부사장(북미지역대표)은 “업계 최고 수준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기술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스포츠 경험을 한층 향상시키고, 소비자 중심 마케팅 활동과 B2B 기술 통합 시너지를 지속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