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사업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메카텍과 해외 및 플랜트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재 사업은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하고, 분양사업 리스크 관리와 신사업 모색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 사장은 "목표달성을 위한 강한 실행력과 원활한 소통문화 정착으로 창의적이고 효율성 높은 스마트 오피스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두산건설, 2400억 규모 신분당선 공사 수주 ☞두산건설, 3755억원 규모 주택재정비사업 수주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