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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음식 '올가'에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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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 기자I 2013.02.18 09:15:51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는 정월대보름(24일)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정월대보름 건강식 모음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건강식 모음전에서는 오곡밥, 부럼, 나물 등 대보름 대표 음식을 한층 강화해 준비했다. 오곡밥과 부럼세트 상품은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우선 정월대보름의 대표 음식인 오곡밥을 판매한다. 오곡밥은 정월대보름의 인기 음식 중 하나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을 골고루 보강시켜준다.

농약 없이 재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정월대보름 유기 오곡밥(800g·1만2800원)’, 발아 현미, 멥쌀, 현미 찹쌀, 흑미, 서리태, 찰수수 등 100% 유기농 국산 6가지 곡물로 만든 즉석밥 ‘유기농 흑미 오곡밥(210g·2500원)’ 등을 판매한다.

오곡밥과 함께 긴 겨울 동안 잃었던 입맛을 되찾아주는 나물도 함께 판매한다. 품질이 좋은 무농약 재배 고사리만을 건조해 만든 ‘건고사리(50g·9800원)’, 자연 환경에서 자란 100% 유기농 녹두를 사용한 ‘풀무원 국산숙주(270g·2100원)’, 구수한 맛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무청시래기(100g·4950원)’ 등을 판매한다.

부럼세트도 함께 준비했다. ‘올가 정월대보름 부럼세트(친환경, 1만9800원)’는 전북 고창의 황토 땅콩, 충북 영동의 무농약 호두, 충남 공주의 친환경 밤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 강원 춘천지역에서 자연 채취한 ‘무농약 솔방울 잣(140g·1만3500원)’, ‘국내산 피땅콩(300g·7500원)’, ‘무농약 피호두(150g·1900원)’ 등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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