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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미국 이코노미스트들이 지난해 4분기 미국 경제성장률로 2.7%를 예상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자사 전문가 설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예상치가 2.7%로 나타났다. 지난해 2분기와 3분기 성장률은 각각 3.0%, 3.1%였다.
블룸버그 소속의 한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GDP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개인소비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4분기 미국 GDP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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