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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 부산 광복동 5호점 단독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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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2.02.12 15:01:35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싱가포르 슈즈&액세서리 브랜드 찰스 앤 키스(CHARLES & KEITH)가 지난 10일 부산 패션의 메카 광복동에 5호점 매장의 문을 열었다.

찰스 앤 키스는 아시아 여성들의 체형과 발 모양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SPA(제조 및 유통 일괄체제)형 슈즈 액세서리 브랜드 중 하나다.

작년 4월 찰스 앤 키스 국내 정식 론칭과 더불어 명동 눈스퀘어 1호점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신도림 디큐브시티 2호점, 현대백화점 울산점 3호점, 홍대 와이즈파크 4호점 매장의 문을 열었다.

5호점이 들어선 부산 광복동은 20~30대 젊은 층의 집객력이 높고 유명 브랜드 매장이 밀집해 있는 쇼핑의 중심지로 10일 오픈한 광복동점의 경우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동역 7번 출구에 인접해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디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며 SPA형 슈즈 액세서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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