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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7.0%,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6.3%, 추미애 경기도지사 4.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3.9%,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2.9%, 정청래 민주당 의원 2.0% 순이었다. 특히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18.4%, ‘없음’이 23.2%로 나타나 두 항목을 합치면 42.9%에 달했다.
후보별 선호도는 지지 정당과 정치 성향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 의원 31.2%, 오 시장 29.4%로 두 사람이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대표가 25.7%로 가장 높았고, 조 혁신정책연구원장은 9.9%로 나타났다.
정치 이념별로도 후보 선호가 갈렸다. 자신을 진보에 가깝다고 답한 응답자에서는 김 대표 24.8%, 조 혁신정책연구원장 15.9% 등의 순으로 나타난 반면, 보수 성향 응답자에서는 한 의원 24.6%, 오 시장 19.7%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중도층에서는 한 의원 11.2%, 오 시장 10.1%, 김 대표 8.5%로 세 후보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와 60대에서 한 의원의 선호도가 각각 11.0%, 14.4%로 나타났고, 오 시장은 50대 7.8%, 60대 11.0%였다. 김 대표는 50대에서 15.3%로 전체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8~29세에서는 한 의원 7.5%, 오 시장 9.7%, 김 대표 5.9%로 조사됐다.
성별로 보면 남성에서는 한 의원 12.8%, 오 시장 11.6%, 김 대표 11.5%로 나타났고, 여성에서는 한 의원과 김 대표가 각각 8.6%를 기록했고 오 시장은 8.5%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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