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 에 참가해 '모든 것을 연결하다(Connect Everything)'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이 될 5G와 AI 영역 등에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25일 오전(현지시각) 'YOMO(Youth Mobile Festival)' 전시관 정문 앞 광장에 구축된 '티움 모바일' 앞에서 한국 봉동초등학교 어린이, 스페인 라 살 보나노바어린이, 현지모델들이 차세대 AI 로봇 등을 선보이고 있다.(사진=S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