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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역사를 느낀다'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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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05.14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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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텔신라)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호텔신라(008770)는 서울시 중구청과 함께 오는 20일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4회를 맞이한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는 600년 역사의 한양 도성 다산성곽길에서 개최되는 전통과 예술, 놀이가 어우러진 문화축제다.

이번 문화제는 장충체육관 옆 다산성곽길 초입(동호로 223)부터 토끼굴로 이어진 한양 도성 다산성곽길에서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참여하며 한양 도성과 인근 갤러리, 예술공작소 등의 자원을 활용해 공연, 공예, 푸드, 전시, 전통놀이, 성곽길 비경 포토, ‘각자성석’ 탁본 체험 등 총 12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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