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대교그룹이 운영하는 마이다스 호텔&리조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마이다스 호텔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이들을 위해 손거울 꾸미기와 바람개비 만들기, 표고버섯 수확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마이오네트 & 버블쇼‘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트니트니 놀이체육 프로그램을 3일간 운영한다. 에어바운스와 대형 교구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트니트니 전문 강사들이 함께한다. 그 외 호텔 내 1층 프리미엄 키즈 아카데미 ‘키즈잼’에서는 △블루밍 페스티벌 △앤디워홀과 팝아트 △빙글빙글 무지개 음악 나라 △덩실덩실 탈춤놀이 등 미술과 음악을 주제로 한 어린이날 특별 수업을 진행한다.
마이다스 호텔은 5월 한 달 동안 여행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텔에 투숙하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상세 내용은 마이다스 호텔&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이다스 호텔 관계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며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094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