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2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이마트 킨텍스점에서 아이와 부모들이 '레고 시티 트레일러' 체험존에서 초대형 레고 시티 디오라마를 관람하고 가상 현실(VR)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고코리아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통적 인기 시리즈인 레고 시티(LEGO CITY)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 발현을 돕는 ‘레고 시티의 주인공이 되어라’ 캠페인을 실시, 전국 주요 마트에서 ‘레고 시티 트레일러’ 이동식 체험존을 운영한다. 레고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