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주간 첫날에는 이광형 총장이 전 구성원에게 청렴 서한문을 전달해 KAIST의 청렴 실천 의지를 천명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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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는 대학원총학생회 임원, 학과별 대학원생 대표, 연구지원 인력을 대상으로 연구·행정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이슈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KAIST는 이번 주간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고, 구성원이 신뢰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청렴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가치로 삼아 구성원이 책임과 신뢰를 실천하는데 동참해 나갈 방침이다.
이광형 총장은 “청렴은 과학기술이 지켜야 할 양심이며, KAIST가 세계의 신뢰를 받는 기반이 돼야 한다”며 “이번 청렴주간을 통해 청렴의 가치가 우리 일상과 연구 문화에 더 깊이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