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오는 17일 오후 5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랜더스페셜 매치-최광야구 1429’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한 시즌 동안 응원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선수단과 팬이 함께 시즌을 마무리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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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투수와 야수가 서로 포지션을 바꿔 출전한다. 여기에 두 팀의 대결을 활용한 예능 요소를 더하고 행사 규모도 키울 예정이다.
선수 36명이 참가한다. 투수조에서는 김민, 조병현, 이로운 등 20명, 야수조에서는 오태곤, 최지훈, 박성한 등 16명이 나선다.
구단 이벤트 매치로는 처음으로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현장을 생중계한다. 김민수 캐스터와 이대형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입장권은 14일 오전 11시부터 SSG닷컴에서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6장까지 구매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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