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A씨를 전날 의정부시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B씨 피살 사건의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었다.
B씨는 전날 오후 5시 15분께 흉기에 찔린 채 동료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B씨의 지인 중 한 명인 A씨는 이달 중순 B씨에게 접근해 스토킹 신고를 당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B씨는 스토킹 안전조치 대상자로 등록돼 긴급 신고용 스마트워치 지급과 안전 순찰 등 조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위험합니다. 나가주세요…장마철 골칫덩이 된 낚시꾼들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40t.jpg)

![[단독]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 흔들, 릴리 공동연구 터제파타이드 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1465t.1280x.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