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美특징주]가상자산株, 비트코인 8만4000달러 돌파에 동반 강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카니 기자I 2026.10.22 04:17:29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8만4000달러를 넘어서면서 가상자산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 힘입어 2% 넘게 오르며 8만4000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보유한 스트래티지(MSTR)를 비롯해 가상자산 채굴업체들도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기업 재무자산의 상당 부분을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어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목이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와 라이엇플랫폼즈(RIOT) 역시 가상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채굴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부각됐다.

특히 최근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가상자산 관련 종목으로도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이날 오후3시2분 기준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일대비 7.41% 급등한 153.29달러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마라홀딩스는 5.08% 상승한 7.86달러, 라이엇플랫폼즈는 2.21% 오른 14.08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