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는 전국 130여개 대리점 대표들과 임직원을 포함한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인지 더 게임(Change The Game)’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국내 최고 마력대 플래그십 모델 ‘MT9’과 자율작업 트랙터를 관람했다. 이어 진행된 사업 운영 설명회에서는 최고경영자(CEO) 환영 인사와 함께 올해 영업 정책과 주요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우수 대리점을 대상으로 시상식도 이어졌다.
둘째 날은 MT9과 자율작업 트랙터의 새로운 기능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MT9의 수평제어와 주행, 변속 시연을 통해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마리를 마련했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이제 농업이 대형화, 법인화, 첨단화되고 있다”며 “플래그십 모델 MT9과 자율작업 트랙터 확대로 고객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첨단 농업 경영 시대를 이끌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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