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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탄산음료 대신 건강기능식품을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이나 탄산음료를 찾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가공식품의 당분은 일반 음식보다 더 빠르게 체내로 흡수되고 지방 전환도 빠르다. 살이 찌면 성장호르몬이 지방을 태우는 데 소모돼 원만한 성장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있다.
간식은 횟수를 정해두고 일정량만 제공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칭찬의 의미로 줘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보상의 개념으로 간식을 접하면 아이에게 특별한 것으로 인식돼 단맛에 중독되기 쉽다.
간식을 더 달라고 요구할 땐 제철 과일을 주도록 한다. 제철 과일은 여름철 손실되기 쉬운 수분과 무기질을 보충하기 좋은 대안이다. 수박은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참외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밖에 복숭아, 포도, 자두, 블루베리도 건강한 여름 나기에 제격인 과일로 꼽힌다.
간식처럼 맛있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다. 미니막스 정글의 멀티비타민·미네랄은 3종의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로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아이가 먼저 찾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미니막스 정글은 감미료를 추가하지 않고 토마토, 브로콜리, 포도종자, 크랜베리, 블랙엘더베리, 락추로스 등 엄선된 보조원료만으로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다. 쫀득한 구미 젤리 안에는 9종의 비타민·미네랄이 담겨 있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등이 있어 체력이 부진한 아이, 성장기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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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바로잡기 위해 선택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하지만 균주를 잘 살펴보지 않고 제품을 고른다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는 연령이나 식습관에 따라 달리 나타난다. 범용 제품보다는 한국인 유래, 유아 유래 균주를 담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권하는 까닭이다.
아이 전문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 프로바이오틱스·아연은 락토바실러스 에시도필리스를 비롯, 10종의 프로바이오틱스로 10억 함량을 균형 있게 채웠다. 또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꼭 필요한 아연도 함께 담았다. 미니막스의 설계는 동아제약 어린이 건강연구센터가 맡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미니막스 정글 프로바이틱스·아연은 자사만의 독자 기술 3P Biotics System™으로 프리바이오틱스와 대사산물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담은 제품”이라며 “어린이 건강연구센터에서 프락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 등 보조원료까지 엄선해 아이들의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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