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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플러스 가입 후 신용점수가 상승한 고객의 평균 상승폭은 약 22점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가입자 비중을 보면 50대가 28%로 가장 높았으며, 40대(24%)와 30대(20%)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금융 사기 피해에 대한 보상 혜택도 제공되며, 실제로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상을 받은 사례도 있었다. 신용플러스는 ‘토스 앱’ > ‘전체’ > ‘신용점수’ > ‘신용점수 더 올리는 법 보기’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토스 관계자는 “신용점수는 금융생활의 기본이 되는 지표인 만큼,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신용플러스를 출시했다”며 “1년 만에 많은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드릴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스는 신용플러스 외에도 2017년 KCB, NICE평가정보와 제휴해 업계 최초로 무료 신용 조회 서비스를 선보였다. 2025년 5월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약 450만 명으로, 토스 이용자 6명 중 1명이 매일 이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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