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는 지난해부터 양산경찰서와 북한이탈주민 조기정착지원 업무지원협약을 체결해 교육과 생활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교복구입비 지원금은 올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탈북청소년 1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원한다.
|
북한이탈주민 학부모 김소희(가명, 37)씨는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했다.
박창규 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로 진학하여 잘 적응하고, 교육을 잘 이수하여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나는데 우리공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됐으며 한다”고 말했다.

![[단독]정기선號 HD현대 승부수…내주 첫 휴머노이드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259t.jpg)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용의자, 지난달엔 이랬다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1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