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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레인지 쿼터’는 반목 긴 팔 상의로 포웨이 스트래치 원단으로 제작해 큰 스윙 동작도 무리가 없고, 보온성을 갖춘 부드러운 원단이 전체적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반목 부분은 지퍼로 마감해 스포티함을 더했으며, 색상은 화이트, 블루, 그레이, 차콜 4가지다.
‘테이크 프로 팬츠’는 O Protect DWR(Durable Water Repellent, 발수처리) 기술을 적용해 야외 라운딩 시 이슬이나 비 등 물기를 빠르게 건조한다. 허리밴드에는 안쪽에 실리콘 테이프를 부착해 바지 고정력을 높여 라운딩 동작에 집중하도록 하고, 뒷부분에 오클리 타원 로고를 새겨 단조로움을 피했다.
함께 선보인 폴로셔츠는 다양한 연령대의 골퍼를 위해 클래식함부터 플로럴 패턴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에어로 하이드로릭스 폴로, 클럽 하우스 RC 폴로 2.0, 아잘레아 스트라이프 모두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폐 플라스틱병을 사용한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했으며, 하이드로릭스 수분 관리 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에어로 하이드로릭스’는 UPF 15+의 자외선 차단 기능과 4 way 스트래치 원단으로 야외 라운딩 시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항균성 가공으로 세균 및 악취 증식을 예방해 골프 외 일상복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클럽 하우스 RC 폴로 2.0’ 역시 마찬가지로 항균 특성을 갖춰 착용 후와 세탁 후 원단을 상쾌하게 유지시켜주고, 과감한 플로럴 패턴의 ‘아잘레아 스트라이프’는 아이웨어 루프가 더해진 투 버튼 카라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오클리 오프라인 매장인 수원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점과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클리 관계자는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은 후, 젊은 소비자층을 위한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 이번 컬렉션을 내놓게 됐다”며 “스포츠웨어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성격도 갖춘 오클리 골프웨어와 함께 봄 라운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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