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민 원장은 정광화 전 표준연 원장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APMP 의장에 이름을 올렸다. 임기는 내년 11월부터 3년이다.
APMP는 아·태 지역 측정과학분야 국제협력을 늘리기 위해 지난 1977년에 설립된 국제 기구이다. 이달 현재 27개국 45개 기관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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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아·태 지역 내 측정표준 글로벌 협력 분야 리더로 더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표준연도 아·태 지역 내 측정표준 이슈에 대한 우리나라의 역할과 기여를 확대하고, 선진국이나 개도국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