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대표적인 교육지원 사회공헌사업인 ‘CJ도너스캠프(htttp://donorscamp.org)’를 통해 전국 4037개 공부방 선생님들에게 15일까지 홍삼 건강 제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5월 14일에는 700여 명의 공부방 선생님을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제주 지역 CGV상영관에 초청해 영화 ‘4등’(정지우 감독)을 관람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서울에서는 지난 4월 새롭게 오픈한 공연장 ‘ CJ아지트 대학로’에 총 80명을 초청해 연극 ‘핑키와 그랑죠’(CJ문화재단 창작지원 작품)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CJ그룹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CJ도너스캠프 스승의 날 행사 외에도 그룹 차원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3~4일에는 130여명의 임직원들이 수도권 45개 공부방의 500여명의 아동을 찾아 같이 음식을 만들며 어린이날 파티를 열었다.
오는 19일과 27일에는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치료교육기관인 홀트학교에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문화 나들이 및 운동회를 도울 계획이다.
CJ도너스캠프는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재현 회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5년 설립 이후 전국 4000여개 공부방 10만 여명의 아동에게 학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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