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Box에 스마트폰의 사진과 음악, 문자메시지(sms), 애플리케이션, 주소록 등을 백업하고 필요할 때 다시 복원해주는 서비스다. 단말기를 바꾸더라도 이전 사용한 스마트폰의 사진과 음악, sms 등 정보와 콘텐츠를 새 스마트폰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 백업’ 서비스는 사진과 동영상, 주소록뿐 아니라 통화 목록과 sms, 음악, 애플리케이션 등 개인 데이터까지 한 번에 백업 및 복원을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스마트폰 분실이나 파손으로 인한 데이터 손실을 사전방지하기 위해 ‘데이터 정기백업 설정’ 기능이 있다. 7일, 15일, 30일 등 간격으로 모든 데이터를 자동백업한다.
통신사에 관계없이 U+ Box 이용고객은 누구나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나 U+스토어에서 U+ Box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면 즉시 이용 가능하다.
LG유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U+ Box에서 스마트폰 백업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을 30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해성 LG유플러스 소프트네트워크 사업담당 상무는 “U+ Box는 고객의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백업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플랫폼을 더욱 강화해 고객들이 사진과 음악, 동영상 등을 실시간 공유하며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U+ Box 기능을 추가로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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