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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참여자들은 ‘부패는 없애 Go, 청렴은 높이 Go’라는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등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등이 시민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는 활동을 펼쳤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그간 공단은 노·사 공동 청렴실천 결의대회, 전통시장 청렴 캠페인, 반부패 주간 운영 등 청렴문화의 시민사회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기관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청렴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폭넓은 활동들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진공은 지난 2018년 대전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부패방지 및 청렴활동을 진행하고, 사회각계 시민 제안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기관 간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