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는 필터나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작업시간 2시간 미만의 간단한 서비스를 전담 수행해 간편하고 빠르게 정비를 받을 수 있다.
BMW 역삼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67㎡(약 172평)의 2층 규모로, 1층에는 워크베이 8개를 갖춰 하루 40대의 정비가 가능하고, 2층은 고객 대기실이 마련돼 있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최근 신차 판매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애프터서비스(A/S) 수요를 충족해 강남지역 고객편의를 극대화할 것”이라며“올해 안으로 강남지역 1곳, 용산지역 1곳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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