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신한카드는 쇼핑, 여행, 골프 등 비금융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사 ‘올댓쇼핑’을 리뉴얼해 ‘올댓’ 플랫폼으로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올댓은 국내 카드사 쇼핑 플랫폼 중 유일하게 회원과 결제 수단을 오픈한 개방형 플랫폼을 채택했다. 신한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올댓 회원 가입을 통해 쇼핑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외 다른 카드사의 신용, 체크카드뿐 아니라 시중은행 계좌를 이용한 결제도 가능하다.
올댓은 적합한 상품을 제안해주는 ‘가치특화 쇼핑몰’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템’, ‘감성템’, ‘신박템’, ‘버킷템’, ‘선물템’ 등 다섯 가지 아이템으로 구분해 고객에게 제안한다. SNS를 활용한 상품 추천 및 추천 상품의 구입 실적에 따라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하는 ‘파트너 셀러’ 등 새로운 서비스도 도입했다.
기존 생활 서비스는 더욱 확장했다. ‘웨딩’, ‘여행’, ‘골프’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올댓 플랫폼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댓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