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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수리나무 아래’ 전시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별마당길을 조성한 이후 처음 진행하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다. 지난달 29일부터 왕복 1.6km에 이르는 트랙 곳곳에 작품 명장면과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 5일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 연휴 나흘 동안 전주대비 21% 늘어난 관람객을 기록했다. 또 ‘상수리나무 아래’ 현장 이벤트에는 3000여명 이상이 참여하기도 했다.
김수지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는 최근 아마존 5개국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동명의 웹툰도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작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을 모으고 있다.
리디 관계자는 “로맨스 판타지 대작 ‘상수리나무 아래’의 매력을 현실감 있게 전달하고자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길 전체를 작품 감상 및 체험 공간으로 조성했다”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 속에만 존재하는 신비한 세계관과 주인공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수리나무 아래’ 전시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길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상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