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은 지난 2009년 4월, 1호점인 ‘노랑통닭 부경대점’을 오픈한 이래로 화학 염지제를 사용하지 않은 ‘저염 치킨’, ‘착한 치킨’의 대표 주자로서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왔다.
최근에는 코로나 이후 배달 주문의 수요가 크게 늘며, 임대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용이 낮은 배달형 매장 오픈에 집중하면서 가맹점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랑통닭 송민규 대표는 “’노랑통닭이 600호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히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과 항상 최고의 서비스로 노랑통닭의 가치를 높여주고 계신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가 함께하기 때문”이라며, “노랑통닭은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고객 여러분께 사랑받을 수 있도록 건강한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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