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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호텔 산업 이끌 뉴 리더...'아야나 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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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14.11.15 14:42:27
2014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인도네시아 아야나 림바가 ‘아시아를 리드하는 뉴 호텔’로 선정됐다. 사진은 시상식에 참석한 지오다노 식음료 이사.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아시아를 리드하는 뉴 호텔에 인도네시아 발리의 아야나 림바가 선정됐다.

아야나 림바는 2014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아시아를 리드하는 뉴 호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최고의 트래블 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시아 지역 시상식은 지난 10월,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됐다. 지오다노 식음료 담당 이사는 “오늘날 많은 여행객들이 어디에 투숙해야 할지 더 많이 고민해야 했는데, 그래서 더욱 이 상이 가치 있는 것 같다”면서 “고객 분들에게 발리의 현대적인 분위기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산스크리트어로 ‘신들을 위한 피난처’라는 이름을 딴 아야나 리조트&스파 발리는 발리 공항에서 단지 10km 떨어진 절벽 꼭대기 90헥타르 부지 내에 위치한 수상 경력이 있는 세계적 수준의 휴양지 리조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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