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인성교육 제공…동화 속 무대연출 볼거리 10월 5~11월 13일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창작 어린이 뮤지컬 ‘프린스 마이 프렌드’(사진=마포문화재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창작 어린이 뮤지컬 ‘프린스 마이 프렌드’가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무대에 오른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오즈의 마법사’의 스토리 구성과 왕자의 시선으로 보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더한 작품. ‘재미’와 ‘인성교육’을 를 모두 제공한다. 아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동안 재미와 교훈 가득한 에피소드를 간접 체험함으로써 협동심, 상대 존중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마법 같은 의상전환도 볼거리다.
오는 21일까지 조기예매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티켓은 마포아트센터 홈페이지(mapoartcenter.or.kr)와 인터파크(1544-1555), 맘스쿨(02-3668-9760)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