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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컴퍼니는 2015년 베트남에 진출해 현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트렌디한 뉴미디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8년 동안 꾸준히 매출을 상승시켰다.
디어,클레어스는 최근 틱톡샵이 베트남 현지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틱톡을 통한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 현재 디어,클레어스 베트남 채널은 팔로워만 약 9만 명에 달한다. 지난해부터 신규 커머스 채널인 틱톡샵의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주요 셀러로 활동하며 이번 토너 카테고리 1위 기록을 만들어 냈다.
위시컴퍼니 박성호 대표는 “베트남은 위시컴퍼니의 주요한 시장으로, 좋은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마켓”이라면서 “새로운 뉴미디어 트렌드에 대한 민감한 특성을 잘 활용해 토너뿐만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콘텐츠를 개발해 현지 대표 K뷰티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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